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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 차종헌 기자
  • 등록 2012-10-31 19: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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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행복미소 및 생명보호정책을 위한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우재봉)는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11월 1일부터 4개월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간 : 2012. 11. 1 ~ 2013. 2. 28)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계절적 특성에 따라 화재사고가 집중되어, 동 기간 중 대형사고 근절 등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대책의 필요성에 의거 철저한 사전예방·대응활동을 강화하여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 2011년 대구 전체 화재 중 겨울철 화재발생 33.4%, 인명피해 42.8%차지

주요추진 사항으로는 겨울철 특성 대비 국민 행복미소확보와 생명보호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선제적인 예방·대응활동으로서, 전국「불조심 강조의 달」행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및 기반을 조성하여 화재 등 재난으로 부터 안전 확보하고, 또한, 관계인의 자율능력 배양과 안전관리 조기정착을 위한 총력지원으로 안전한국건설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대형화재 절대방지를 위한 취약계층·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중점관리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화재, 폭설·한파 및 산불 피해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 등으로 복잡·다양화된 재난위험에 완벽대응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국민안전환경개선 및 근원적 화재저감을 위한 4대전략, 21개 중점과제를 세부적으로 추진하고, 화재 및 재난으로부터 보호받는 안전한국 실현을 위하여 소방이 최일선에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으며, 겨울철에 화재발생이 많은 만큼 사소한 취약요인에도 관심을 가지는 등 화재예방과 자율안전관리 체제를 확립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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