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라토영농조합법인 신용태 대표 산지유통센터 개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1-12 15:13:09
기사수정
 
창녕군 부곡면 온정리 36번지 ‘라토영농조합법인’ 신용태 대표는 지난 10일 부곡면사무소에서 벤처농업인 및 미꾸리작목반, 인근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신 대표는 부곡면 자연산 미꾸리 작목반과 연간 2500kg의 자연산 미꾸리농법의 쌀을 수매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개소식에 앞서 신 대표는 불우이웃을 위해 창녕군과 창원보훈청에 각각 50포대씩 모두 100포대(10kg, 320만원 상당)의 쌀 기탁했다.

특히 김성훈 전 농림식품부장관을 초청해 “FTA시대에 우리농업의 나아 갈 길에 대해” 특강을 가졌다.

신 대표는 앞으로 “친환경농산물과 창녕전통식품 유통 및 농업경제사업과 상생하는 방법을 제시해 지역의 농업인과 함께 더불어 잘사는 경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