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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건축직 공무원 건축행정 달인 되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1-12 1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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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주택산림과 공원담당에 근무하는 김태헌(45․시설7급)씨가 2012년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그는 평소 바쁜 공직생활에도 틈틈이 관련 지식 습득을 위해 학원 강습과 주말 등 여가 시간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 이번에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김씨는 그동안 창녕군 건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해 왔고, 특히 친환경 건축재 사용, 경상남도가 시행중인 아름다운 건축물가꾸기사업, 원가 절감을 위한 설계공법 연구 등 원가절감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로 건축 민원을 처리함에 있어 민원인의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해 건축행정의 달인으로 칭송 받고 있다.

김태헌씨는 영남대학교 출신으로 1996년 8월 임용돼 남지읍사무소, 사회복지과, 민원봉사과, 주택산림과 등 다양한 부서에서 업무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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