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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해밀센터 개관식
  • 편집국
  • 등록 2012-11-15 17: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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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회관은 내빈 및 지역 내 여성복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6일 오전 11시 해밀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

해밀센터는 구 태평상담실이 2009년 고속철도변 환경정비사업으로 철거된 후 2011년부터 건립을 추진, 2012년 10월 완공됐다.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여성긴급전화 1366, 성매매피해상담소의 기능을 통합한 전국 최초의 기관이다.

특히 각종 여성폭력으로 인한 상담․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욕구 증가로 여성폭력 관련기관을 통합 운영하는 해밀센터는 피해여성에 대한 즉각적인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내 여성폭력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해밀”이란 비가 온 뒤에 맑게 개인 하늘을 의미하는 순수 우리말로 해밀센터는 폭력피해 여성이 힘든 상황을 극복해 새롭게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여성회관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인사말씀, 격려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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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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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4 0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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