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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소장 이현선)는 22일 남지읍 일원에서 성폭력 추방 주간(11.25~12.10)을 맞이해 성폭력 없는 창녕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여성 마을지킴이단과 동포초등학교 풍물패,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폭력근절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가두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는 최근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성범죄 등이 증가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주민인식 전환의 계기로 삼기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