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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한 토지관리, 지적행정, 새주소 업무 전반에 대한 2012년도 추진실적에 대해「2012년도 토지정보분야 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지적측량기준점관리는 연초 일제조사 계획부터 사고 기준점에 대한 복구예산확보 및 도근점표석대장 정리와 지적측량시스템에 측량기준점관리를 철저히 하여 토지분할 등의 업무수행에 차질 없도록 잘 정비되어 지적측량 대민 신뢰도 확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내 무등록․무자격자 등의 부동산 중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며 중개의뢰인에게 신뢰성 확보를 위한 “부동산 중개업소 대표 및 소속공인중개사” 명찰패용을 실시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2014년도부터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하여 지역업체 방문, 거리홍보, 택배업체 안내도 배부, 교육기관 홈페이지 정비 등 맞춤형 홍보 실시와 금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도로명주소업무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