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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연극 ‘오, 마이 갓! 파더’가 오는 13일 오후 3시와 7시, 1일 2회에 걸쳐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우수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창녕군이 주관한다.
극단 ‘고도’의 연극 ‘오, 마이 갓! 파더’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하게 퍼진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고발하고 가족의 사랑에 대한 성찰을 코믹하게 꾸민 감동드라마다.
군 관계자는 “초등학교 이상 관람등급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거움을 선사받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의 문화욕구가 총족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