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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손 규 지사장)는 12월 12일 수요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 및 점심배식과 해피팜 화훼가꾸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손 규 지사장 및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나눔행사를 통하여 쌀200kg을 지원하였으며, 행사 후에는 전 직원이 배식봉사활동 및 중증장애인들의 고용창출을 위한 화훼단지‘꿈의 해피팜’을 방문하여 봄철용 꽃길조성을 위한 묘종심기 보조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에서는 지난 8월 2일 사랑의 PC 나눔전달식을 통해서 신체적,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관내에 정보화교육장에 보급하여 정보화기기 운용능력 향상에 큰 도움주고 있다.
복지관 이용자 김모씨는 “우리 지역에 주위를 둘러보고 실천하는 기관이 있어 정말 행복하며, 봉사활동을 통해서 장애인들에게 큰 힘을 보태주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손 규 지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장애인들과 늦게나마 함께 할 수 있어 미안하고 고맙다”며 훈훈한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