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상남도 연합회가 지난 1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주체한 제3회 경남실버 체육대회에서 창녕군 노인복지회관 실버댄스 팀(단장 김일식외19명)이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며 노익장을 과시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해 경남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다음달 12일부터 전남 목표에서 개최될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출전할 경남 대표팀 선발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도내 20개시ㆍ군에서 21개 팀이 출전한 체조경연대회 실버댄스 부문에서 창단한지 불과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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