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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8일 오전 10시 본서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건축물을 선정하여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중점 관리하고자 2013년도 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심의회는 기존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대형 건축물의 화재 등 재난사고의 위험성을 평가하여 선정 후 특별관리 하기 위함으로, 관내 롯데백화점 상인점 등 총 52개소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대형화재취약대상은 2013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공무원 현장확인 및 기동순찰 대상으로 지정 관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