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설립 및 정책자금, 사업확장에 따른 인력채용, 중소기업운전자금 등 11건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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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4일 청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올해 첫 ‘기업애로 상담의 날’ 출장 운영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 기업애로 상담관인 김진술 법무사, 김일현 세무사, 김태진 공인노무사를 비롯한 경북동부경영자협회, 신용보증기금 포항지점,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진흥원 등의 기업지원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상담의 날에는 (주)한로드이엔씨 외 10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공장설립 및 운영에 따른 정책자금 상담, 사업확장에 따른 인력채용, 중소기업운전자금 등 11건의 상담 요청에 기업애로 해결사 10명이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해 줬다.
, 이날 참여한 한 기업체 관계자는 “포항시가 마련한 좋은 기회를 통해 한 곳에서 여러 가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만족을 표했다.
포항시는 2010년부터 기업애로 상담관을 위촉하여 매월 셋째주 목요일 ‘기업애로 상담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업애로 상담의 날을 운영한 결과 84개 업체의 신청을 받아 103건의 각종 애로사항을 상담 처리하여 호응을 받았다.
한편 상담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체는 기업유치과 270-2424로 신청하면 매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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