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산읍 거주 결손․장애우, 경로당 및 안동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평화마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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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직원들이 지난 2004년 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안동교도소는 28일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모은 성금을 풍산읍에 거주하는 결손․장애우, 경로당 및 안동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평화마을을 찾아 성금 110만원을 전달했다.
정재홍 소장은 "매년 명절이 되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전 직원들이 월급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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