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만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가 선도적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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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구미시협의회 2013년 정기총회가 15일 김인배 회장, 이육심 여성회장, 윤양수 청년회장, 이정욱 산악회장을 비롯, 시협의회원, 읍면동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구미시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정기총회는 2012년 사업성과 및 결산보고, 2013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2012년 주요사업으로 바르고 건강한 사회만들기운동 전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행사,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효와 윤리도덕을 재인식하는 단계백일장 등을 추진해 지역의 건강한 정신을 전파하는데 노력했고 불산누출사고 발생시에도 최우선적으로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에 앞장 선 한 해였다.
김인배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의식개혁 정신운동이고 42만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가 선도적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가 오늘날과 같이 발전을 거듭해온 것은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들이 바르게살기 정신을 잘 지켜온 결실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밝고 바른 명품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