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플러스파운틴 김우진 대표이사 1,000만원, 드림산업 이성식 대표 100만원...
|
영천시 플러스파운틴(주) 김우진 대표이사와 드림산업(주) 이성식 대표가 영천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를 키우는 '아름다운 실천'을 위해 18일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인 김영석 시장을 방문해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영천시 플러스파운틴(주) 김우진 대표이사는 조경시설물 설치공사업과 엔지니어링(조경)에 전문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수경분야 5년 연속으로 1위의 실적을 거둔 건설 업체로 2012 여수 엑스포 Big - O분수와, 국제 공모 입찰에 당선되어 시공 진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King Abdullah Park의 초대형 영상음악분수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일정부분 환원해야 한다’는 회사의 경영철학에 따라 장학제도를 마련해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양로원에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는 등 중견기업으로써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한 드림산업(주) 이성식 대표는 친환경 과수봉지 제조업체를 경영 하면서 “영천시 농민들의 후배사랑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농촌 출신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일꾼으로 자라나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주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농민들의 지역인재 사랑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영천시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미래 국가를 책임질 지역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데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