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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자양면 보현리, 별빛먹은 청정 미나리 '첫 출하'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2-20 02: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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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 400M 고랭지 청정암반수로 재배된 보현산 청정 미나리 관광객에게 큰 인기 끌어...
 
영천시 자양면 보현리에 소재한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 태화농장에서 19일 미나리를 첫 출하했다.

이번에 첫 출하된 보현산 은하수 청정 미나리는 지하 400M 고랭지 청정암반수로 재배돼 줄기가 굵고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 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0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는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보현산 천문대와 영천댐이 있어 가족나들이를 겸해 찾으면 미나리의 참맛을 즐길 수 있다.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는 영천시 자양면 보현리 마을 농장를 방문하거나 전화로구매 하면 택배로도 받을 수 있다.

저온성 작물인 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이뇨, 이담, 해독 작용과 혈액 정화, 간 보호, 숙취제거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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