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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열어 농림사업 90종 560억원과 자체사업 39건 146억원을 심의 확정했다.
22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심의회에서 확정된 사업 중 2014년 국도비 신청대상 사업은 향후 경남도와 농림수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군은 국도비 신청대상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자체사업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심의가 농정시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이 자생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