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축제 2년 연속 선정,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문경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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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27일 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축제를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축제에 돌입 했다.
“찻사발에 담긴 전통, 그 깊은 울림!(부제 사토에서 찻사발까지)”이란 주제로 올해 15회째인 2013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축제로 2년 연속 선정돼 올해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과 축제 진행으로 최우수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 할 기회로 삼아 더 큰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관람객에게 입장권을 발행하고 일정금액을 다시 축제 상품권으로 교환해 줌으로 축제장에서 식권, 체험, 특산품 구매 등 모든 부스에서 현금처럼 사용해 관람객의 직접적인 소비를 촉진시켜 축제 경기활성화와 축제 자생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의시설을 확충해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 계획이며, 외국 도예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 찻사발 공모전을 확대해 국제 도자기 워크숍에 유명 도예교수를 초빙해 도자기 유행 및 전망에 대한 특강 시간을 가지고 관람객들에게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영조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만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키워나가고 많은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