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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공사 부실시공방지 결의대회 개최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3-02 02: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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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 직접 측량․설계를 실시해 예산절감...
 
상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건설관계 공무원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 산업활성화를 위한 ‘2013년도건설공사 성실시공 및 부실시공방지 결의대회’ 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상주시에서 발주한 공사에 대해 성실한 시공 및 부실시공방지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성실시공 및 부실시공방지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매년 성실시공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시설(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 직접 측량․설계를 실시해, 예산절감은 물론 본인이 측량․설계를 통해 시공감독을 함으로써 현장여건에 밝아 성실시공 및 부실시공방지에 기여해 왔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금년 2월 27일가지 44일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679건에 415억원을 측량․설계한 시설(토목)직 공무원에 감사드리며, 예산의 균형집행을 위해 조기에 공사를 발주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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