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원 2인, 시민단체 2인, 전문가로 변호사, 교수 각 1인, 상공인 1인과 공무원 2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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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5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3년 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한 '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를 구성, 위원 위촉식에 이어 청렴시책 토론회를 가졌다.
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는 시의원 2인, 시민단체 2인, 전문가로 변호사, 교수 각 1인, 상공인 1인과 공무원 2인을 포함한 9명으로 구성됐다.
이어 토론회에서구미시의 청렴성을 높여 깨끗하고, 청렴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교육․홍보 및 부패 취약분야의 제도개선, 자문 등 민간 참여 확대로 반부패 대책 실효성 확보 및 파급효과 제고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해 현실성 있는 반부패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내부 직원 불만사항인 인사제도에 대한 청렴도 향상방안과 청렴도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위한 워크숍 개최, 평가지표에 따른 추진계획 수립, 기업사랑과 시민 응대 직원의 친절 마인드 제고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남유진 시장은, “바쁘신중에 청렴 구미만들기 협의회의 위원으로 흔쾌히 수락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금년에는 청렴도 1등급 구미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시책들을 추진하기 위해 협의회 위원들의 많은 자문과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서한규(변호사) 위원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시 차원에서도 노력을 하겠지만, 우리 민관협의회 차원에서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해 구미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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