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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추석맞이 밑반찬 지원」
  • 편집국
  • 등록 2007-09-17 12: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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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기쁨, 아껴 쓰는 지혜를 모아 운영하는 『행복한가게』(대표 김남규) 에서는 오느 18일 우리의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신고시설을 찾아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일 시 : 2007. 9. 18(화) 09:00~15:00
- 장 소 : 행복한 가게 (덕진종합경기장내)
- 인 원 : 40여명 (행복한가게 자원봉사자)
- 대 상 : 독거노인, 장애인, 부자가정 22가정
신고시설 10개소
- 종 류 : 밑반찬(김치, 굴비)
- 주 관 : 행복한 가게 (대표 : 김남규)

자원봉사자 40여명이 모여 밑반찬 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오후부터 굴비와 함께 가정 및 신고시설을 직접 찾아 배달할 계획이다.

행복한가게에서는 지난 2004.3.19개소이후 매월 1회 계속적으로 종류를 다르게 밑반찬을 만들어 장애인가정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나누기를 하고 있으며, 사랑의 연탄배달 후원 등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행복한가게는 쓰지 않는 물건을 기증받아 손질하여 싼값으로 되팔아 발생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을 자원봉사들이 몸소 실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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