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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창녕군에서 팡파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3-15 1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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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F팀․추진기획단 구성, 실무준비 돌입
 
제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제24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창녕군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생활체육대축전은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 1만여명의 선수와 임원,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생활체육을 통해 도민의 건강과 화합, 우정을 나누는 한마당 축제로 펼쳐지게 된다.

군은 이에 따라 지난 14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제2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실무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김충식 군수 주재로 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추진기획단 구성과 숙박·교통·안전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준비사항, 기획단별 분담업무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경기장 운영에 따른 제반사항은 물론, 창녕을 찾는 선수단과 응원단, 내방객들의 편의제공 등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체육·문화·관광이 어우리진 종합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조도 강조했다.

한편, 군은 T/F팀을 구성해 행사준비를 전담토록 하고,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달 31까지 마크, 포스터, 구호, 표어 등 4개 분야의 대회 상징물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대회 상징물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한마당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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