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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최대규모의 친환경지역인 산청군 차황면 황매산 아래 시장마을 친환경 차황 곰취작목반 오한진씨(55세) 농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곰취를 수확하고 있다.
곰취는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통증 멈춤, 기침 멈춤, 가래를 없애는 효능이 있다. 또한 폐를 튼튼하게 해줘서 경련성기침을 일으키는 어린이의 급성 전염병, 천식, 객혈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식용으로 쌈, 무침, 나물 등으로 이용되며 특히 잎에는 단백질, 니아신, 탄수화물, 회분, 칼슘 및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모든 결핍증상에 효능이 있어 ‘산나물의 제왕’이라 불리며 봄철 최고의 먹을거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