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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3-20 14: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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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영호)와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신종술, 정세연)는 20일,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합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대합면 십이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십이리 저수지 주변, 대합체육공원 일대와 도로변, 하천변, 농경지 주변의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2.5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합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영호 회장은 “면민의식 개혁운동과 법질서를 확립하는 바른사회 만들기 운동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적극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대청소를 마친 뒤 대합체육공원에서 면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재활용품 모으기』운동을 펼쳐, 헌옷 2톤과 폐지 4톤 등 모두 6톤을 수집했다. 수집된 재활용품은 매각해 수익금은 이웃사랑 실천운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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