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영 소설가 대구광역시는 지식경영시대에 부응하고 거버넌스형 행정문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열린 행정으로 성과창출형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독서경영』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을 초대하여『저자와의 만남』행사를 시민과 함께 갖는다.
『저자와의 만남』행사는 열린 마음의 성숙된 시민마인드를 함양하고 책 읽는 가정과 사회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건강한 지식 사회를 조성함은 물론, 「품격 높은 국제 시민」을 육성하여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으로 저명한 공지영 소설가를 초청하여『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9. 18(화) 오후 3시, 국립대구박물관 대강당에서 400여명의 시민과 함께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강연 및 작가와의 대화를 가진 후 대구박물관 대강당에서『작가 사인회』도 갖는다.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독서문화운동을 확산하고 진취적 마인드를 함양하여 열린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품격 높은 국제 시민”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공지영 소설가 프로필>
☞ 출생/학력 : 1963년, 서울 / 연세대 영문학과
☞ 데 뷔 : 1988년 창작과 비평 “동트는 새벽”
☞ 수 상 : 21세기문학상(‘01), 한국소설문학상(’01),
오영수문학상(‘04), 한국가톨릭문학상(‘07) 등 다수
☞ 대표작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별들의 들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