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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훈회관 신축 개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3-28 15: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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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면적 618㎡ 2층 건물, 사무실 대회의실 자료실 갖춰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8일 오전 11시 김충식 창녕군수, 이재득 대한상이군경회 창녕지회장, 조해진 국회의원, 임재문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군 보훈회관 신축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

신축 보훈회관은 기존의 보훈회관이 낡아 보훈대상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오던 오랜 숙원사업으로, 12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창녕읍 말흘리에 부지면적 813㎡에 건축연면적 618㎡의 2층 건물로 이번에 신축하게 됐다.

사무실, 대회의실, 자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한상이군경회 창녕군지회 등 보훈관련 7개 단체가 사용하게 된다.

김충식 군수는 축사에서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예우와 처우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교양․안보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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