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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이상탁)에서는 3월 28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이상탁 동부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협력단체 대표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다짐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새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의 근절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협력단체 대표 14명은 지역사회의 사회악 근절에 적극 동참하여 안전하고 정의로운 사회구현의 선봉이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력단체 공동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이상탁 동부서장은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저해하는 4대악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가 있을 때에만 완전히 근절될 수 있다.”며 “민간분야의 추진동력으로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각 협력단체 상호간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