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천시, 별빛팜 영농조합법인 창립총회 가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3-29 00:10:18
기사수정
  • 귀농 ․ 귀촌하기 좋은 도시로 새로운 서막을 여는 희망의 지역 영천에서 귀농사업 탄력...
 
영천시귀농연합회(회장 오인하)는 27일 농업기술센터 와인학교 교육장에서 조합원 37명과 윤광서 농업기술센터소장, 한동근 경북도귀농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팜 영농조합법인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 초대 법인대표에 오인하씨 (화산면 대암길 27)가 선임 되었으며, 귀농인을 위해 집단재배 및 공동 작업, 농작업의 대행, 농산물의 공동출하, 가공 및 수출, 교육사업,컨설팅 및 임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인하 대표는 “귀농을 통해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며, 우리지역에 찾아오는 귀농 • 귀촌의 안내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또한 영농조합법인의 출발은 미미하지만 법인의 설립취지를 잘살려 조합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큰 꿈을 가지고 출발하자며 조합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윤광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생 2모작을 위해 우리지역에 오신 것을 먼저 환영을 하며, 영천은 대도시 접근성과 편리한 교통수단, 활발한 지역개발에 따른 가치 증대로 귀농․귀촌의 가장 매력적인 도시이며, 적은 영농규모 확보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고 종합적인 지원체제로 귀농 ․ 귀촌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새로운 서막을 여는 희망의 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