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행정안전부, 2012년 경남도 평가 이어 3년연속 수상 쾌거
|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28일 서울광역시 GS타워에서 개최된 『지역일자리 정책 한마당』 행사에서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2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실적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8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44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계획의 타당성, 목표달성의 노력도·진척도,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킹·홍보, 추진 성과 등을 중점 평가했다.
창녕군은 민선 5기 들어 2만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유치,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생산적인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에 주력해 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창출 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상남도 주관 2011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로 창녕군의 일자리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민선5기 지방자치단체장 임기 중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일자리 창출 목표와 전략을 공시함으로써 일자리대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권영규 경제도시실장은 "올해에도 우리군 실정에 맞는 일자리 목표를 체계적으로 설정하고,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