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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되어 '행복영천' 만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4-02 0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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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새마을운동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영천시 새마을운동 다짐대회 개최
 
영천시는 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새마을문고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로 영천시는 21세기 새마을운동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새마을운동 우수기관으로, 영천시새마을부녀회는 우수 부녀회로 선정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Green 영천’, 선진사회 건설의 ‘Smart 영천‘, 나눔과 사랑의 ‘Happy 영천‘, 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Global 영천'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 2012년 새마을운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헌신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들에게 정부포상 및 새마을회 표창을 수여했고 우수 읍면 새마을 단체에게도 포상해 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시민화합을 위한 21세기 새마을운동 시책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태운 영천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한 시민 모두가 하나가 돼 ‘행복영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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