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문경시청 도시과 권중칠씨 문경시가 올해 4월의 친절공무원에 부서 및 시청홈페이지 추천자를 심사한 결과 도시과에 근무하는 권중칠씨를 선정했다.
권중칠씨는 1992년 1월에 공직에 임용돼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 친절 봉사행정에 앞장 서고 또 도시과에 근무하면서 국도3호선과 접속한 봉생교에 자전거 브라켓으로 인도와 겸용으로 자전거 도로를 확보, 교량을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진남역, 고모산성, 철로자전거 구간과 연계해 관광지 활성화에 힘썼다.
또 문경지역간도로 공사를 시행함에 각종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교통편익에 이바지 했고 지역간 균형발전과 지방화시대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 표창 격려하고 친절서비스 평가를 통해지속적으로 친절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