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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 창녕군 방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4-01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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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50여명이 지난달 31일 『2013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창녕군을 방문했다.

‘트래블리더’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열정과 호기심으로 누비며 숨겨진 이야기를 전파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한국관광공사가 선발한 대학생 온라인 관광기자단으로, 대학생 개인 및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중인 국내관광 SNS(트위터, 페이스 북 등)를 통해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홍보하는 프로모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경남지역 중에는 창녕군을 방문해 ‘우포늪에서 온 엽서’라는 주제로 우포늪의 사진을 찍어 기념엽서를 만들고 우포늪에 함께 오고 싶은 가족이나 친구에게 사연을 적어 개인 SNS 포스팅을 하는 방식으로 취재 미션을 진행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광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환영의 뜻을 표하고, 남지유채단지를 방문하여 5일간 개최되는 낙동강 유채축제 행사장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팸투어는 SNS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하며 젊은 층의 참신한 시각으로 보다 생생한 여행정보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되어 창녕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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