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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국가브랜드 「大賞」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4-03 1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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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가 3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13 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친환경 농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2013 국가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조선일보가 후원해, 금년 3월초 전국 1만 2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5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우포누리』가 친환경 농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1위를 하여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창녕군의 농축산물로는 양파․마늘․단감․미나리․파프리카․풋고추․오이․소고기․돼지고기가 유명하다.

창녕군은 그동안 『우포누리』라는 농산물 공동브랜드 이미지 부각을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자체 쇼핑몰인 www.uponuri.com 외에도 옥션, G마켓 등에 창녕군관을 두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 왔다. 그 외에도 네이버, 팔도장터 등과도 연계해 온라인 홍보를 추진해 왔으며, 수도권 전광판 동영상 광고, TV광고 등 대도시 홍보를 적극 추진하는 등 그 간의 노력이 이번 대상을 받는데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대상을 수상하게 되면 각종 특전이 주어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및 포털서비스(다음, 네이버) 등을 통한 대상수상 결과 발표는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군은 농산물 공동브랜드『우포누리』가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 혜택은 고스란히 군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브랜드 대상』시상은 국가를 대표하는 소중한 브랜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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