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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포늪에 서식하고 있는 베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퇴치로 내수면 유용생물자원 서식환경 개선을 위해 외래어종 수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일 이방면 소목마을에서 1차 수매를 실시해 1,043㎏을 수매했다.
올해는 우포늪 일대 어업허가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연말까지 4천만원의 사업비로 1만㎏을 수매할 계획이다. 수매 단가는 kg당 4,000원을 지급하며, 수매된 외래어종은 전량 축산농가에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