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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도 먹고, 이웃 사랑도 실천하고!
  • 편집국
  • 등록 2013-04-05 18: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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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정옥표, 부녀회장 한동선)는 4월 5일 다사읍 대실역 앞 만남의 광장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이웃 돕기 및 사랑의 옹달샘 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날 바자회에는 지역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 부추, 버섯 등 우수 농산물 판매를 비롯해 국수, 부추전, 도토리묵 등 풍성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알뜰 매장인 아나바다 행사와 아젤리아 밴드 및 색소폰 무료공연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이 날 행사장에는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다사읍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방문해 새마을단체 회원들을 격려하였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50여석의 자리를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동선 부녀회장은 “어렵고 힘든 점이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회원 모두가 즐겁게 행사에 동참해 기쁘다” 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내 불우이웃돕기 및 사랑의 옹달샘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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