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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추석맞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7-09-18 20: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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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돌이 봉사단 · 여경 봉사단 참사랑 회원들과
안동경찰서(서장 조종완)는 9월18일(화) 15:00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관내 사회복지시설 남후 소망의 집과 운안동 함께사는 집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다.

 
조종완 서장은 여직원 봉사단 참사랑회 20명, 방범순찰대 포돌이봉사단 5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하여 무의탁 노인시설 소망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목욕, 시설청소 등 봉사활동으로 이들에게 참사랑을 전하고 청소년 보호시설 운안동 함께하는 집을 찾아 힘든 여건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상담을 통해 함께 고민을 나누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조서장은 앞으로 관내 불우시설에 대하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감동을 주고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안동경찰서 참사랑회(여직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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