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민이 녹색실천을 생활화해 ‘명품 녹색구미’를 만들기 위해 그린리더 초급과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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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1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구미시 그린리더 초급과정’ 교육을 가졌다.
그린리더란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실천 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활동가로 녹색생활의 기본 교육인 이번교육은 기후변화의 개요와 녹색생활실천, 그린스타트 운동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 사전홍보․신청을 거쳐 구미시민 100명이 참여했다.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그린리더 교육을 통해 그린리더 초급자 200명과 중급자 86명을 양성했고 향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환경부 및 경북도와 연계해 그린리더 초급자는 물론 중급․ 고급자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그린리더를 시민 홍보․ 가정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 등의 녹색생활을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녹색인재 그린리더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가정에서 녹색실천을 적극 실천하고, 전 구미시민이 녹색실천을 생활화 해 ‘명품 녹색구미’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