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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낙동강유채축제 대비 모범음식점 지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4-15 11: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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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음식문화 개선과 청결한 위생관리를 위해 『음식물을 남기지 맙시다』, 『식중독 예방은 손씻기로부터』 등의 홍보문구가 세겨진 셋팅지 24만매와 쓰레기봉투 5천매를 제작해 관내 모범음식점 47개 업소에 배부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홍보용 셋팅지와 쓰레기봉투 지원은 낙동강유채축제를 앞두고 관광창녕 이미지 개선과 선진 음식문화의 조기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앞치마를 만들어 지원하는 등 창녕군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을 지속적으로 관리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은 낙동강유체축제를 앞두고 관내 음식점에 대한 점검도 실시해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 서비스 계도 등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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