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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는 '상주곶감'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4-17 0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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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특산품 수출을 위해 중국, 일본, 프랑스, 태국, 홍콩, 대만 등 국내외 바이어들과 상담...
 
상주시가 금년 1월 농식품 300억원 수출을 목표로 국제통상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49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상주를 방문해 수출을 상담하는 등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농특산품 수출 7대프로잭트 일환으로 바이어천국 상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서면 외가집곶감에서 캐나다 32,443$, 서곡동 애주원곶감에서 인도네시아 5,614$, 낙양동 상주명품곶감에서 말레시아 25,982$, 화동면 일등곶감영농법인에서 미국 7,020$등 총 71,059$(원화 9천만원)을 수출했다.

상주시는 이밖에도 농특산품 수출을 위해 중국, 일본, 프랑스, 태국, 홍콩, 대만 등 국내외 바이어들과 꾸준히 상담을 실시하고 해외 전시판촉행사와 비즈니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국제통상팀 전직원들은 수출에 대하여 모두가 검역관으로서 최고의 상주농특산품이 수출되도록 철저한 검정을 거치고 해외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쌓아 다시찾는 상주고객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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