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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장류 체험프로그램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4-16 16: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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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창녕양파장류체험관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은 양파고추장을 주 메뉴로 하고, 그날 참여자에 따라 보조메뉴로 양파고추장떡볶이, 양파 돼지고기 화전, 양파오이 피클 등 양파를 재료로 하는 각종 요리를 만들어 본다.

특히, 지난달 28일과 이달 12일 실시한 체험 프로그램에는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22명이 함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요리체험을 통해 얻는 성취감으로 요리가 재활의 영역으로 확대되어 “요리치료”의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양파장류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양파시배지로서의 창녕군을 알리고 창녕특산품 양파장류의 홍보효과를 위해 관외 거주자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체험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월2회 실시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기가 만든 요리를 가져 갈 수도 있다. 체험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530-6124)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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