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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시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4-18 1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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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9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지는 낙동강 유채축제 기간 동안 축제현장에서 『창녕우포시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업체는 모두 20개 업체로 파프리카, 길곡 땅두릅, 화왕산 청정미나리, 옥천 표고버섯 등 1차 식품을 비롯해 양파국수, 양파진액, 우포의 아침, 장아찌류, 냉면류, 상황버섯, 깐마늘, 깐양파, 장류, 선식, 양념소스류 등 200여 종이다.

군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축제장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가 창녕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창녕군에서 생산된 신선농산물과 가공품 등을 엄선해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식과 함께 홍보를 통해 판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날 직거래장터에서는 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의 홍보도 함께한다. 행사장 주변에 「우포누리」홍보탑을 설치하고 홍보용 기념품 등을 관광객들에게 나누어줄 계획이다. 창

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는 국가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농축산식품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3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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