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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남구미 대교 전망대가 4월 25일부터 시민들 에게 본격적으로 개방된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25공구)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구미대교 전망대는최고 높이 29.4m, 건축면적 121.79㎡(연면적 141.52㎡)이며 지상1층에는 CCTV, 수위측정 및 경보방송 시스템을 구축한 무인관리센터가 있으며 지상 2층에는 전망대가 위치해 있다.
구미시는 낙동강 살리기사업 25공구 사업단은 ‘13년 4월까지 전망대 유지관리용 CCTV(총 10대), 통신시설 등을 설치 완료하고 승강기 정기 검사 및 각종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전망대 개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남구미 전망대 개방시간은 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리 인력을 보강해 전망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