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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바르게살기 주부대학 제23기 입학식 가져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3-04-25 0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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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대학은 1993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12년 제22기까지 약 20여년간 수료생 3천5백여명..
 
바르게살기영주시협의회는 24일 새마을회관에서 바르게살기 주부대학 제23기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에 입학하는 주부대학 제23기 150여명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씩 약 6개월에 걸쳐 사회 저명인사들의 교양강좌, 취미교실, 의식개혁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된다.

바르게살기 주부대학은 1993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12년 제22기까지 약 20여년간 운영됐고, 수료생은 3천5백여명이며, 이들은 주부대학을 마친 후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살기좋은 고품격 도시 영주건설에 기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주부대학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한 바르게살기 주부대학장은 “주부대학 수료생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의 호응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주부대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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