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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 안보현장 견학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4-29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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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핵실험 강행과 미사일 발사 위협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 속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지회장 이윤희) 임원 40여명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북한과 가장 가깝게 위치한 섬 백령도에서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현장 견학에 참가한 임원들은 천안함 위령탑에서 우리 정부와의 대화를 전면 차단하고 남북간 정세를 불안하게 하고 있는 북한정부에 대해 규탄하고 남북대화를 강력하게 촉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 이후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행동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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