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지역의 20~30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 위해 청년 CEO 육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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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CEO육성사업(제4기) 운영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지역의 20~30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구미시, 청년CEO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청년 창업자를 다음달 5월24일까지 모집한다.
‘구미시 청년CEO육성사업‘은 지역내 예비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구상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자금, 창업공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기본적인 창업지원 외 독창적인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창업지원사업을 연계하고 지난 3기까지 114명이 수료, 82명이 창업하는 등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청년창업가들은 5월 24일까지 소정의 참가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5월말 엄격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46명의 예비창업자로 선정되면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종합적인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이번 4기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기본적인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창업성공의 열쇠가 되는 마케팅 및 네트워킹 분야 지원을 대폭확대하고 청년창업자금 등 창업지원사업연계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CEO육성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남유진 구미시장은 “청년실업난이 가중되고 있어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청년CEO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실패를 두려워 말고 꿈과 열정을 가지고 구미시 청년CEO육성사업에 문을 두드린다면 CEO의 꿈이 실현된다며 예비 청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