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전문 농업인화를 위한 ‘2013년 귀농·귀촌 포도과정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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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3일부터 4개월간 총 6회에 걸쳐 화남면 상주 포도 R&DB 교육센터에서 귀농·귀촌인 40명을 대상으로 ‘2013년 귀농·귀촌 포도과정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교육과는 차별화해 포도에 대한 이론과 단계별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 농업경영인, 지역학습단체 등 지역 리더와의 멘토-멘티 활동을 지원함으로서 귀농자의 농촌현장 밀착지원체제를 갖추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귀농·귀촌 포도과정 교육을 통해 귀농인-귀농 희망지역 기술보급전문가-전문 농업인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단일품목(포도)의 재배 및 유통 등 농업기술, 경영, 창업까지 일원화한 맞춤형 학습으로 귀농인들을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