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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전국 최다'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5-09 23: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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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기관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2013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체결...
 
상주시는 9일 시민의 방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분단과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일자리창출에 취약한 제반여건을 극복하고 신낙동강 일자리창출 등 특화일자리 창출로 지난해 지역 일자리 목표공시제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8천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주시 인력수급실태분석과 고용창출 전략수립’, ‘핸드니팅 크라프트 창업을 위한 인적자원 양성교육’ 등 2개 사업으로 진행이 된다.

상주시는 지난 1월 전국 시군구간 공모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에서도 도내에서 가장 많은 3건의 특화·연구사업이 선정된데 이어, 2개사업을 추가로 지원하게 됨으로써 상주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리는 일자리이며,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고용정책 수립과 양질의 창조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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