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야생차축제 관람하고 이외수 신간 받으세요.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5-14 11:08:58
기사수정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관람하고 ‘트위터 대통령’ 이외수 작가의 사인이 담긴 신간 도서 받으세요.”

(사)하동야생차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7∼19일 차 시배지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왔어요! SNS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축제장 왔어요! 이벤트는’ 말 그대로 축제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SNS를 통해 확인하면 하동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설가 이외수(67) 씨의 사인이 들어있는 신간 도서를 무료로 증정하는 것.

참여방법은 축제 기간 누구나 축제장을 방문한 인증샷을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Hadongteafestival)에 올리면 된다.

축제조직위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인증샷을 올린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소설가 이외수 작가의 신작 <사랑외전>을 제공한다.

SNS 이벤트 이외에도 축제 체험프로그램에 2개 이상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 현장에서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한다.

체험프로그램 이벤트는 이번 축제 대표 체험프로그램인 △내가 만든 왕의 녹차 △그린티하우스 헬스&뷰티 △찻사발 빚기 체험 중 2개 이상 참여한 티켓을 보여주면 축제운영본부에서 즉석으로 책을 증정한다. 책은 행사 기간 하루 20명씩 총 60명에게 주어진다.

하동녹차 마니아로 알려진 소설가 이외수 씨는 지난 9일 소셜미디어(SNS) 하동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이번 야생차문화축제 홍보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 씨는 하동홍보대사 외에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명예홍보대사,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원회 고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화천 산천어축제 홍보대사를 맡는 등 왕성한 SNS 활동을 하며 ‘트위터 대통령’으로 불리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