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시, 노인 일자리사업 추가 실시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3-05-21 00:48:45
기사수정
  • 문화재관리지원사업등 4개 사업으로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문경 시니어클럽...
 
[fmtv 문경]
문경시가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일을 통한 소득보충·적극적 사회참여 및 건강증진 등으로 노인문제를 사전예방 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자 노인 일자리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17억9천만원의 사업비로 939명의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중이고, 금번에 추가로 투입되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로 80여명의 어르신들이 금년도 7월부터 12월까지(6개월간) 4개 사업의 일자리에 참여 할 수 있게 됐다.

추가로 실시하는 사업은 지역사회문화재관리지원사업등 4개 사업으로,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문경 시니어클럽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이용복 가족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고 사회적으로 유용성이 강한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