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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귀농·귀촌인 위해 ‘전원생활체험학교’ 운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5-23 0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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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2모작 설계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전원생활체험학교’ 교육, 신청접수중...
 
[fmtv 영천]
영천시가 은퇴를 앞둔 도시민과 귀농·귀촌해 인생 2모작을 설계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전원생활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전원생활 희망자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전원생활 체험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고, 전국최초인 2005년부터 자연 경관이 수려한 보현산 자락에서 전원생활체험학교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귀농·귀촌안내 전원생활체험학교·는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 6월29일∼30일, 7월13일, 14일 까지 1박2일 3차례 걸쳐 열린다.

또 농촌문화와 전원생활의 이해, 전원주택 터 잡기, 전원 부동산 이해, 농지관리 및 농지전용, 전원생활 현장 견학, 전원(조경)이야기, 전원주택 짓기, 전원주택의 선택과 구입, 유기농 텃밭 가꾸기 등으로 교육과정이 이뤄진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기술교류 등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더없이 좋은 지역이라며, 시차원에서 귀농·귀촌 하는데 최대한 편이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학신청은 마지막 교육 일주일 전인 오는 7월5일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http://01000.go,kr) 홈페이지 접속 후 입학신청서를 작성, 팩스(054-332-6269), 이메일(ccrae38@hanmail.net),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교육생 확정명단은 교육개시 일주일 전 개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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