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 자치단체의 안정적인 재정확충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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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영천시가 경북도내 2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13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 자치단체의 안정적인 재정확충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실시하는 세정 및 세외 수입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돼 영천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에서 각 부문 탁월한 실적을 보여 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해 5월부터 ‘체납액 통합검색 프로그램’을 설치해 체납자에 대해서 각종 보조금 지원 및 관허사업 등을 제약하는 등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세외수입 통합징수 T/F팀’을 조직하는 등 세입증대에 최선을 다해 2011년도 1,000억원의 세수확보에 비해 2012년도에는 300억이 증가된 1,300억을 확보해 자주재원 확충에 총력을 다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도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다각적인 징수기법을 개발하고,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고자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